2017-01-0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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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캐주얼이 조화를 이루는 남성복 '네이비스캔들'의 쇼룸 '메종드무슈'가 서울 동대문으로 이전했다.
'네이비스캔들'은 지난 2011년 류형근 디자이너가 론칭한 남성복 브랜드다. 휴머니즘을 콘셉으로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류 디자이너는 데님 프로모션 회사, 동대문 도매시장, 디자이너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조화롭게 선보이고 있다.
'메종드무슈'에서는 '네이비스캔들' 외에도 유니크한 그래픽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컨 라인인 '누브앤드모어'와 커스텀 수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메종드무슈'는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7일 3~7시에 오픈파티를 진행한다. 파티에는 DJ밀리그램이 디제잉이 펼쳐져 흥을 돋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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