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 '혁신과 도약' 한 목소리

2017-01-04 김우현 기자 whk@fi.co.kr

섬산련, 2017 새해 첫 출발 “올해는 경쟁력 키우는 해” 강조



(맨 왼쪽부터) 한재권 한국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승훈 한국화섬협회 회장,
윤성광 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장치혁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임 회장, 경세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임 회장,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명예회장, 장익용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임 회장,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이의열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 민은기 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 이사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어제(3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 업계CEO, 관련단체, 학계 및 연구소 인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성기학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생산기반을 효율적으로 결합시켜 제조공정을 혁신하고 경쟁력 있는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섬유 패션산업을 도약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주형환 장관은 축사를 통해 "섬유 패션산업의 융성을 위해 '몸에 입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IoT,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섬유패션인 신연 인사회'에 참석했다. 성 회장은 신년사에서 국내외 생산기반의 결합과 제조공정의 혁신을 강조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섬유 패션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이 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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