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가방 마저 예뻐

2017-01-04 박상희 기자 psh@fi.co.kr

‘칼린’ 사선 모양 컬러 라인이 유니크한 백팩 선뵈



 
<낭만닥터 김사부>가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만큼이나 멋스러운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 지난 2일 방송된 16회에서 서현진은 네이비 컬러의 깔끔한 코트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머플러로 스타일리시한 닥터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사선 모양의 컬러 라인이 유니크한 백팩을 착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이 착용한 백팩은 '칼린' 코넬리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가방 위쪽 부분 지퍼 오픈 방식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칼린'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제품이 화제가 되자 서현진 가방인 버고 미디움 와인과 퐁퐁 핑크 컬러 제품을 세트로 구매 시 20% 할인을 적용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사은 행사는 온라인 직영몰 (http://www.carlynmall.com)과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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