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독스아이웨어 |
한중 합작드라마 '최고의 커플'이 종영 후에도 패션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최근 중국 최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요우쿠' 에서 7억뷰를 기록하며 중국 내에서 성황리에 종영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주인공 이다해 패션은 후에도 중국 여성들에게 '따라하고픈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속 이다해는 상위 1%의 미모와 재력을 겸비한 도도한 재벌2세 톱스타로 까칠함과 엉뚱발랄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톱스타 역할인 만큼 이다해는 몸매를 드러내는 컬러풀한 드레스, 퍼 소재의 외투, 블랙 페도라, 유니크한 디자인의 선글라스 등 팔색조의 매력이 드러나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돋보였던 것은 화려함을 극대화시켜 주던 다양한 아이웨어. 그 중 '독스 아이웨어'의 '오버사이즈 서클' 제품은 오버사이즈 원형 쉐입에 메탈릭한 소재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또한 '빈티지' 제품은 스퀘어 쉐입에 실버메탈과 미러렌즈를 적절히 믹스한 제품으로 캐릭터의 화려함을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이번 드라마의 아트디렉터를 맡은 오민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한중 합작드라마 '최고의 커플' 채환영의 캐릭터를 통해 한국 패션이 다시 한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특히 이다해가 착용한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의 경우에는 방영 중에도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