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신년맞이 겨울 패션 대축제 진행

2016-12-29 김성호 기자 ksh@fi.co.kr

해외 브랜드, 아웃도어, 여성 브랜드 등 겨울 상품 최대 90% 할인



마리오아울렛은 오는1월5일까지 정유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겨울 상품을 특가 판매하는 '신년맞이 겨울 패션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12월30일부터 오는 1월 5일까지는 20년전 가격으로 겨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신년 특가 상품 할인전을 개최해 관심을 모은다. '에고이스트'의 점퍼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코트는 각각 4만원대에 선보이고, '코데즈컴바인'과 '리스트'의 오리털 점퍼는 최대 90% 할인된 3만원대와 4만원대에 판매한다. '아레나스포츠'의 다운점퍼와 '지오지아'의 패딩코트는 각각 4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고, 특히 정유년 닭띠의 해를 맞아 신분증을 지참한 닭띠 고객에게는 '모조에스핀', '쉬즈미스', '지오송지오' 등 인기 브랜드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오리털점퍼, 부츠, 재킷 등 다양한 겨울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복(福)상품전'을 진행한다. 다양한 겨울 상품이 포장되어 있는 이번 복상품 전에서는 '블랙마틴싯봉'의 크로스백, '린'의 오리털점퍼, '비지트인뉴욕'의 니트, '리스트'의 부츠 등을 1만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네파'의 플리스재킷, '바쏘옴므'의 재킷, '에꼴드빠리'의 오리털점퍼도 각각 3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31일과 1월 1일에는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2017년 신년 운세를 점쳐 볼 수 있는'타로점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 고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고,'행운의 룰렛이벤트'를 통해 핫팩, 핸드크림, 립밤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해외 브랜드와 아웃도어 브랜드 등 인기 브랜드에서는 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3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인기 해외 브랜드 '페레가모' 벨트와 '코치' 핸드백을 최대 60% 할인해 각각 30만원대와 35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무스너클'의 스틸링 파카와 에르노의 구스 다운점퍼는 각각 69만원대와 79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또한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다운점퍼와 '머렐'의 경량 패딩재킷은 각각 9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제공하고, 여성 브랜드 'EnC'의 원피스와 코트는 각각 5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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