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하이’, 가성비 으뜸 캐시미어 100% 니트 출시

2016-12-29 박상희 기자 psh@fi.co.kr

합리적인 가격에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신년 선물로도 제격




가성비 최고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레어하이(Rarehigh)'가 '캐시크루넥'을 출시했다.

'레어하이'는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지난 10월 론칭한 패션 PB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인 캐시크루넥은 캐시미어 100%의 부드러운 착용감과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는 상품. 높은 가성비로 인기 있는 브랜드에 걸맞게 최고급 재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캐시크루넥은 몸에 가볍게 핏 되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베이직한 스타일로 다른 아이템과의 매치도 어렵지 않아 누구에게나 적합하다. 또한 베이지, 핑크, 블루, 버건디, 그레이, 블랙의 다양한 기본 컬러로 구성되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 컬러는 연령대와 상관없이 무난하게 착용이 가능해 신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척,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포장에 담아 배송되어 별도의 선물 포장도 필요 없다.

'레어하이' 관계자는 "유통마진을 줄여 가격 거품을 모두 빼 고급 캐시미어 소재 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론칭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고객 만족도가 높고 충성 고객까지 늘어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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