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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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아 브랜드 ‘로엠걸즈(Roem Girls)’에서 총 4가지 스타일의 신학기 책가방 세트를 선보였다.
‘로엠걸즈’의 신학기 책가방 세트는 여아들이 선호하는 색감과 디테일 요소를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신학기 선물로 제격이다.
우선 ‘로엠걸즈’의 ‘사피아노 하트 시리즈’는 책가방, 신발 주머니, 그리고 끈 조절이 가능한 보조 크로스 가방으로 구성됐다. 책가방과 신발 주머니 전면은 퀼팅 디자인과 토트 모양의 비즈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책가방의 등판은 메쉬 소재를 사용하여 쾌적함 유지 해주는 것은 물론, 에어 매쉬 쿠션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등허리에 부담을 줄였다. 컬러는 네이비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사피아노 하트 시리즈 책가방 세트는 10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애나멜 리본 시리즈’는 러블리한 공주님 취향을 저격할 책가방 세트로 반짝이는 애나멜 소재와 전면의 리본 디자인이 포인트다. 특히 신발 주머니는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책도 들어가는 사이즈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민트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선보였으며, 애나멜 리본 시리즈 책가방 세트 가격은 8만9800원이다.
‘로엠걸즈’ 책가방 세트는 10만원 내외로 연말연시 선물이나 새학기 선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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