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 현빈 사인회 “스마트 수트 멋지죠”

2016-12-28 취재부  



'로가디스' 모델 현빈 팬사인회 모습. 현빈은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스마트 수트를 입고 영화 ‘공조’에서 특수 정예부대출신 북한형사 역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 모델 현빈이 2017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공조’ 상영을 앞두고 지난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5층에 위치한 ‘로가디스’ 매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로가디스’는 대표 상품인 스마트 수트의 기능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현빈이 주인공으로 참여한 영화에 PPL을 진행하는 것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팬사인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빈은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스마트 수트를 입고 영화 ‘공조’에서 특수 정예부대출신 북한형사 역할을 맡아 현란하고 시원한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팬사인회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종 선정된 80명의 고객을 비롯 국내 팬들과 중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 팬들이 현장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현빈과 함께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별도로 마련해 참가한 고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의 스페셜 이벤트를 제공하기도.


한편 ‘로가디스’는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수트를 입고 볼링을 치는 이색 이벤트 ‘로가디스 스마트 수트 볼링대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스마트 수트의 스트레치 기능을 세련되고 알기쉽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기회를 마련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이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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