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베이비 롯데마트 남악점' 매장 전경 |
‘디어베이비’가 유로피언 캐쥬얼 유아복으로 신도시 젊은 엄마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유아동복·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디어베이비’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특화 매장을 표방한 롯데마트 남악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전라남도 남악신도시의 ‘디어베이비’ 롯데마트 남악점은 0세~4세 대상의 다양한 의류와 잡화를 비롯해 젖병, 침구, 카시트, 보행기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출산 및 육아 관련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유아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구성된 것. ‘디어베이비’는 앞서 롯데마트 시흥배곧점에도 동일한 콘셉의 매장을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신도시 젊은 엄마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규 대형 복합 쇼핑 시설에 ‘디어베이비’ 매장 두 곳을 오픈했다”며, “‘디어베이비’는 최신 디자인과 제품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브랜드로 아이와 엄마에게 모두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어베이비’는 롯데마트 남악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월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고객 전원에게 디어베이비 손수건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 120명에게 아가방앤컴퍼니 프리미엄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의 로션 샘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