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3 김영명 기자 ymk@fi.co.kr
다양한 기능 더해 활용성 한층 업그레이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오는 2017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신제품 '3D+백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오는 2017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신제품 '3D+백팩'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3D백팩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3D+백팩은 입체감 있는 3D 디자인, 가방 측면의 지퍼를 열어 수납 공간을 확보하는 듀얼 사이즈 등의 핵심 특징과 함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면 하단의 방수 포켓은 젖은 우산 등을 보관하고, 어깨끈의 숄더 미니지갑에는 카드와 지폐 등을 보관할 수 있다. DIY 컬러 밴드를 적용해 취향에 따른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신발주머니는 탈부착이 가능해 가방 내부의 오염 없이 신발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방 후면에는 비밀스런 수납 공간인 히든 포켓도 내장했다. 전면과 사이드 메쉬 주머니, 내부 반투명 포켓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레드, 블랙, 크림 등 컬러를 다양화한 것도 눈에 띈다.
이 회사의 신제품 3D+백팩은 편의성을 높이고 세련된 스타일, 13만 900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다.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신학기 책가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뉴발란스는 3D+백팩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28일까지 '리미티드 3D+백팩'을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nbkorea.com)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 리플렉티브?방수?카모 패턴?핑크 백팩 등 총 4가지 스타일로 1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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