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연말연시 맞아 장애인 돕기 나눔 기부

2016-12-20 김영명 기자 ymk@fi.co.kr


여미지의 골프 캐주얼웨어 '마코'가 한국장애인학회에 의류 4,500여벌을 기부했다.


여미지(대표이사 곽희경)의 골프 캐주얼웨어 '마코'는 지난 5일 의류 4500여벌(1억 5000 만원 상당)을 한국장애인학회 서울시지부 송파구지회에 전달했다. 한국장애인학회는 장애인들의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게끔 장학사업을 진행하는 전문기관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된 '마코'의 이번 기부는 한국장애인학회가 소외계층에게 좀 더 나은 복지 사업을 제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마코'는 대한암협회와 함께하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을 통해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70억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에도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마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마코'는 몇 개의 주요 매장에서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고, 확장 오픈이나 리뉴얼하는 매장도 상당수에 달해 연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공중파 드라마 협찬 광고 등에서 인지도를 올리고, 골프 채널 협찬 광고, 골프장 입구 파일론 광고 등 골프 의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도 넓혀가며 골프 브랜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의류 스폰을 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조정민 선수는 시즌 2승을 거두었고, 김지현 선수·권지람 선수도 좋은 성적을 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변진재 선수 또한 필드에서 '마코'의 남성라인을 보여주며 골프 팬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마코'는 필드에서와 일상생활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비포앤애프터룩으로 많은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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