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쁘앙’, 대구 신세계에서 만난다

2016-12-15 박상희 기자 psh@fi.co.kr




'봉쁘앙(Bonpoint)'을 이제부터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40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키즈웨어 '봉쁘앙'이 15일 정식으로 문을 여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은 기존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이은 대구 내 두 번째 매장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봉쁘앙'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7층에 18평 규모로 문을 연다. 키즈 라인 아이템과 스킨케어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봉쁘앙' 국내 매장은 기존 신세계본점, 신세계 강남점, 롯데 잠실점, 부산 신세계센텀, 현대 압구정 본점, 현대 무역점, 대구점,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총 9개로 늘어난다.

'봉쁘앙' 관계자는 "신세계 대구점 신규 매장 개점은 서울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고객을 만나기 위한 것"이라며 "점차 다양한 지역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봉쁘앙'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유럽 로열 키즈는 물론이고 국내외 유명인 자녀에게 사랑 받는 최고의 명품 키즈 브랜드다. 1975년 탄생한 브랜드로 국내에는 2008년부터 '휠모아'가 독점 공급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