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이 고민이라면?

2016-12-15 박상희 기자 psh@fi.co.kr

트렌드 컬러로 포인트 준 ’크리스마스-빔’이 제격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알로앤루' 지그재그 우주복, 체크나염 니트플리스 우주복, '알퐁소' 제이목도리 티셔츠, '포래즈' 그린체크 치렝스, '알로앤루' 미니체크 기모원피스와 '알퐁소' 꽁냥이 니트 레드망또, '알퐁소' 리틀멍멍이 띵통바지 상하복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다. 성탄절에는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와 특별한 선물을 주고 받으며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마련이다. 제로투세븐은 사랑하는 조카, 자녀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 '크리스마스-빔'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빔'은 올 해 하반기를 가장 뜨겁게 달군 트렌드 컬러인 '오로라 레드' '더스티시더' '샤크스킨'를 사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에 더해 한 겨울에도 끄덕 없는 보온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특별한 성탄룩을 연출할 수 있다.

먼저 크리스마스라면 레드. 화려하고 열정적이지만, 고급스러움도 갖춘 '오로라 레드'는 패션에 엣지를 더해준다.
'알로앤루' 체크나염 니트플리스 우주복은 레드 컬러만으로도 성탄절을 연상시킨다. 보온성이 좋은 니트 기모 소재로, 소매와 후드에 털 배색까지 겸비해 하나만 입어도 더할 나위 없는 특별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인 미니체크 기모원피스는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면기모 소재로 성탄절은 물론 가을에도 어울린다. 원피스와 어울리는 아이템인 '알퐁소' 꽁냥이 니트 레드망또는 깜찍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과 꽈배기 니트 조직감으로 포인트 디테일을 더해 특별한 날 제격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레드 못지 않게 사랑받는 컬러라면 그린도 있다. 올해의 가장 핫한 컬러는 딥 그린 '러쉬메도우'. 특유의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성탄절 포인트 컬러로 제격이다.

'알퐁소' 제이목도리 티셔츠는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가 그려진 도톰한 기모 티셔츠이다. 촉감이 부드러워 착용감이 우수하며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레깅스에도 코디할 수 있다. 을 찾는다면 '포래즈' 그린체크 치렝스 또한 편안하게 착장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제품이다. 영국풍의 그린체크 프린트와 컬러가 고급스러운 스커트는 레깅스가 함께 코디되어 여성스러운 느낌과 동시에 활동성까지 우수하다.

레드와 그린 일색의 크리스마스 패션이 식상하다면 시크하고 차분한 그레이 컬러도 있다.
'알로앤루'가 선보인 지그재그 우주복은 시크한 그레이 컬러로 남아에게 제격이다. 세련된 패턴과 주머니 포인트 '알로' 캐릭터가 스타일을 더한다. 도톰한 두께로 안감 처리 되어 보온성까지 우수한 상품이다. '알퐁소' 리틀멍멍이 띵통바지 상하복은 티셔츠와 편안한 통바지 스타일이 함께 매치된 상하복이다. 귀여운 캐릭터가 포인트로 아이들이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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