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4 박상희 기자 psh@fi.co.kr
크리스마스 겨냥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블링블링

'원더브라'가 '크리스탈 프롬 스와로브스키(이하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레이션한 '2016 시크릿 에이전트 레드'를 출시했다.
'원더브라'가 선보인 '2016 시크릿 에이전트 레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기획한 제품으로,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레드 컬러의 브라를 영롱하게 반짝이는 딥그레이 컬러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언더웨어다.
특히 '시크릿 에이전트'는 '원더브라'가 1년에 한 차례 선보이는 스페셜 라인으로 올해는 명품 브랜드 및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유명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레드 컬러 브라를 디자인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올해 선보인 '시크릿 에이전트' 라인은 브라 컵의 겉과 속이 다른 '리버스 디자인'으로 겉은 심플하고 고급스럽지만 안감에는 화려한 패턴을 사용해 비밀스런 멋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더브라'는 최대 강점인 풍성한 볼륨 또한 놓치지 않았다. 독자기술인 젤타입의 오일패드를 이용해 가슴형태에 맞는 편안한 볼륨감을 구현해 주고, 15도 각도의 8자형 날개패턴이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줘 풍성한 가슴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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