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강경주 기자 kkj@fi.co.kr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담은 'The Art of Rap in Korea' 사진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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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숍 웍스아웃(대표 강승혁)이 연말을 맞아 국내 대표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따뜻한 콜래보를 진행한다. 웍스아웃과 김중만은 'Project Sun Storm by WORKSOUT X KIM JUNG MAN'를 진행, 국내를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 21명을 촬영한 사진집 'The Art of Rap in Korea'을 발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선천성·후천성 소아 난청 환자들을 위해 기부한다.
웍스아웃은 이번 콜래보를 기념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웍스아웃 압구정점에서 8~28일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콜래보 사진집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또한 가능하다.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들을 담은 전시인 만큼 웍스아웃 압구정점은 개성이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힙합 아티스트들이 담긴 사진이 큼지막하게 벽면을 장식했고 계단 층층마다 모니터를 비치해 촬영 당시 영상을 보여주며 그들의 모습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프닝 행사로 꾸며진 지난 8일 전시에는 김중만 작가가 직접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뜻 깊은 행사에 힘들 더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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