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쁘띠마르숑'이 체험형 매장 구성으로 차별화한 콘셉트스토어를 열었다.
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유럽 직수입 유아동복 편집숍 '쁘띠마르숑'은 8일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근에 약 15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했다. '쁘띠마르숑' 콘셉트스토어는 유아동 의류, 육아용품, 임부복 등 육아에 관한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최초 육아 라이프스타일 편집 스토어를 표방한다.
의류는 '캬라멜(CARAMEL)', '에밀에이다(emile et ida)', '노앤조(NOE&ZOE)' 등 약 40여 개의 유명 유럽 직수입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에뜨와', '타이니플렉스' 등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제품도 포함됐다. 또한 미국 패션 임부복 브랜드인 '데스티네이션 마터니티 (Destination Maternity)'를 비롯해 '부가부' '싸이벡스' 등 유모차, 아기띠, 놀이용품 등 다양한 프리미엄 임신?출산용품도 확인할 수 있다.
매장은 고객의 쇼핑 동선을 고려한 개방형 매장 구성과 세련된 소품으로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이엔드 유로피언 스타일을 반영해 철제 마감과 원목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매장에 함께 방문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단순한 제품 구매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비교해 볼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거듭났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신사동은 럭셔리 숍이 밀집한 프리미엄 상권으로 이에 걸맞는 유럽 유명 브랜드들을 엄선했다"며 "트렌드를 앞서는 제품과 쇼핑 편의성을 높인 매장에서 '쁘띠마르숑'이 추구하는 하이엔드 유로피언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쁘띠마르숑'은 콘셉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픈 당일 8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퓨토' 시크릿 비누 샘플,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라인 3종 세트, '앙팡' 까요까요, '복음자리' 아기랑 소곤소곤 유아 간식 등 사은품 5종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