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모던 클래식 감성 통했다

2016-12-08 취재부  

올 하반기 매출 전년대비 40% 증가...불황 속 선전 돋보여



'반하트 디 알바자'가 이번 시즌 핸드메이드 코드가 조기 품절되어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전년대비 40% 신장세를 보이며 불황 속에서도 기대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가 남성복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는 올 하반기 전년 대비 40%의 매출 상승률을 기록하며 리딩브랜드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는 모던 클래식의 세련된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스포티브 기능성 아이템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시즌 신제품으로 출시한 핸드메이드 코트는 조기 품절돼 리오더에 돌입했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고객 유입이 많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비롯 현대 무역센터점, 신세계 강남점에서의 선전이 매출 상승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김종홍 사업부장은 “모던 클래식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컨템포러리한 기능성 제품 등을 강화해 2017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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