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사회공헌 캠페인 ‘산타베어’ 진행

2016-12-08 취재부  

브랜드 탄생 40주년 기념...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MCM'이 연말 시즌을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산타베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MCM’이 연말 및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산타베어(Santa Bear) 캠페인’을 오는 12월 8일부터 진행한다.


올해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산타베어’ 캠페인은 지난 9월 소비자들에게 선풍적 반응을 얻었던 ‘레드키스(RED KISS)’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시리즈로 진행되는 공유가치창출(CSV)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특별 한정판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벨벳소재의 ‘산타베어’ 인형과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한정수량/특별소비자가 15만5000원)를 구입하면 된다. ‘산타베어’ 키트는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단독 판매되며,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MCM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도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그 외 전국 ‘MCM’ 매장에서는 16일부터 판매된다. (한정수량/조기소진 가능)


지난 ‘레드키스’캠페인에서 수익금 전액을 신진 디자이너 후원에 사용했던 것처럼, 이번 캠페인에서도 소비자의 참여로 만들어진 수익금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


‘산타베어’ 캠페인 및 ‘산타베어’ 세트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MCM 공식 온라인 쇼핑몰(kr.mcmworldwide.com)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산타베어(Santa Bear)’ 키트.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