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7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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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이 올 겨울 혹한을 대비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가운을 곁들인 실내복을 제안했다.
뚝 떨어진 추위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위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실내복을 제안한 ‘비비안’은 11월 한 달간 보온 실내복의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파자마, 이지웨어 모두 15% 이상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비안'이 내놓은 겨울철 잠옷 및 실내복으로 입을 수 있는 남녀 파자마 세트는 보온성이 좋으면서도 짜임새가 고급스러운 쟈가드 원단으로 되어 있다. 남성용은 셔츠와 바지 구성의 기본 파자마 스타일이고, 여성용은 상하의에 가운이 추가로 구성됐다. 가운은 허리 여밈 끈이 있어 일반 파자마 제품보다 좀 더 고급스럽고 격조 있다. 가격은 남성용 14만 9천원, 여성용 19만 9천원.
또 두께가 두터운 삼중직 원단의 파자마도 선보였다. 원단 사이에 솜을 추가한 도톰한 삼중직 원단을 사용했으며, 피부에 닿는 촉감이 포근해 더욱 따뜻한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다. 심플한 도트와 스트라이프 매치로 넓은 연령대가 입을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숙면을 위한 안대도 세트에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일석이조다. 남녀 세트 각 13만 5천원.
흡습속건이 특징인 ‘탁텔’ 소재를 사용한 이지웨어도 판매 중이다. 탁텔 소재는 다른 겨울철 원단보다 따뜻하면서도 가벼울 뿐만 아니라 통기성과 흡습성이 좋아 편안하고 기분좋게 입을 수 있어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남녀 상하의 세트 각 14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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