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타’ 전략상품군 출시 적중 매출 20% 신장

2016-12-07 취재부  

월별 특화 아이템 운용...룸웨어, 원마일웨어 등 잘 팔려






랩쇼메이(대표 정헌)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르피타’가 11월  매출이 전년대비 20% 신장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겨울상품의 판매율이 56.4% 원가회수율이 84.5%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 이는  선기획한 아우터와 셋업플레이가 가능한 웨어러블한 이너 아이템, 그리고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전략상품군의 적절한 공급이 시너지 효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12월 4일 현재 판매량이 58% 늘고, 매출액은 48.8% 신장, 전년대비 23% 증가했으며 점평균 40%의 신장율을 보였다. 올해 예상 마감목표는 롯데백화점 23개점을 포함한 총 40개 매장에서 200억원이며, 2017년목표는 50개 지점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이미 11월 20일 기준 판매율 80%를 넘어선 핸드메이드 코트의 경우 작년에 이어 또다시 완판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브랜드 이커머스팀이 별도 기동대로 움직이고 있는 ‘르피타’는 온라인에 무게중심을 두고 온라인 전용상품 계발 및 특화상품 운용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과 홍보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매월 서포터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겨울시즌에도 특화된 전략상품군 출시로 기대이상의 효과를 얻고 있는 '르피타'는 롯데백화점 전점에 내놓은 스페셜 웜메이트 라인의 경우 소프트한 소재와 파스텔 컬러감의 룸웨어 등 총 8가지 스타일의 반응이 좋다. 이는 원마일 웨어의 개념으로 해석할 수 있는 ‘르피타’만의 겨울 전략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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