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꼬르소꼬모', 컨버스와 콜래보 상품 출시

2016-12-02 취재부  

협업으로 잭 퍼셀 모던 패키지 선보여...’10 꼬르소 꼬모’ 청담점서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10 꼬르소 꼬모'가 '컨버스'와 콜래보레이션으로 출시한 잭 퍼셀 모던 패키지 제품



콘셉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 서울이 스니커즈의 대명사 ‘컨버스(CONVERSE)’와 손 잡았다.


창의성과 에너지가 넘치는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컨버스’와 함께 ‘컨버스 잭 퍼셀 모던 X 10 꼬르소 꼬모’ 서울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를 판매하게 된 것이다.


‘컨버스 잭 퍼셀 모던’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론칭한 모던 컬렉션의 네 번째 시리즈로, ‘컨버스’의 가장 아이코닉한 모델 중 하나인 잭 퍼셀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테크놀로지를


접목해 한층 모던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한 스니커즈다. 브랜드의 스포츠 헤리티지 감성과 오랜 테니스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컨버스 잭 퍼셀 모던’은 가죽 본연의 텍스쳐가 그대로 살아있는 프리미엄 풀 그레인 레더(Full Grain Leather)를 사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다.


또 ‘나이키’ 하이퍼퓨즈 구조를 적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파일론 아웃솔로 유연성을 강조하는 한편 디테일적인 요소들을 살려 더욱 정교해진 모던 디자인이 특징이다.


2017년 1월 ‘컨버스 잭 퍼셀 모던’의 공식 판매를 앞두고, 특별하게 진행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선판매 패키지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브랜딩이 결합된 컨버스 ‘잭 퍼셀 모던 X 10 꼬르소 꼬모’ 서울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로 구성,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한다.


‘컨버스 잭 퍼셀 모던’의 현대적인 감성에 ‘10 꼬르소 꼬모’를 상징하는 유니크한 ‘Circle’ 패턴 디자인을 가미한 행택(Hang Tag; 걸이식 라벨)과 슈레이스(구두끈), 박스로 구성외어 있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이며 지난 1일부터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과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converse.co.kr)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8만 9천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호성 과장은 “서울 트렌드의 중심이자 디자인, 예술, 음악, 요리, 문화 등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10 꼬르소 꼬모’는 항상 새롭고 신선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라며 “스니커즈의 대표 주자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와 모던한 감성이 ‘10 꼬르소 꼬모’와 만나서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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