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취재부

렙쇼메이(대표 정 현)가 지난 8월 론칭한 여성복 '메종블랑쉬’에서 이번 시즌 전략상품으로 선기획하여 겨울 초두 상품으로 출시한 니트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겨울 간절기 니트아이템은 스웨터 35개, 원피스 18개, 베스트 7개 등 총 53 스타일이다. 전체 판매율은 11월 20일 기준으로 45%선이며, 이 중 인기상품인 니트스웨터 판매율은 59%, 니트원피스는 52% 등이어서 조만간 완판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럽의 컨템포러리 뉴 스타일을 추구하며 이번 시즌 새롭게 론칭한 ‘메종 블랑쉬’는 남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스스로의 가치 추구를 중요시하는 30대의 합리적인 여성층을 메인 타깃층으로 겨냥한다. 서브 타켓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흡수, 나이보다는 소비자의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을 공략하는 브랜드다.
따라서 ‘메종블랑쉬’는 현대 여성의 일상생활을 위한 심플하면서 세련된 의류와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구속감 없이 편안하고 유연하게 전개되는 실루엣, 자연스러운 핏과 플레어 실루엣이 공존하는 가운데 다른 아이템과의 스타일링이 용이하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며, 캐주얼한 무드와 셋업물 무드 둘 다 지니고 있어 세련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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