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굿윌스토어에 의류 등 물품 기증

2016-12-01 취재부  



형지 i&c가 1천여 개가 넘는 의류와 신발, 가방, 책 등의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하였다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도 꾸준히 굿윌스토어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114년 전 미국에서 처음 시작돼 2003년 한국에 도입된 비영리 사회적 기업으로, 의류 등 생활용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며 장애인 등 일자리를 갖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글로벌 재활시설이다.


형지I&C는 지난 달 28, 29일 양일간에 거쳐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천여 개가 넘는 의류와 신발, 가방, 책 등의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 형지I&C 최혜원 대표는 ”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기증은 의미가 깊다. 우리보다 더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형지I&C는 2013년 서울시와 함께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기부 시작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