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아나카프리’ 재킷으로 샤방샤방~

2016-11-29 취재부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속 송지효가 '아나카프리' 블루 재킷을 입고 있다.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속 송지효 패션이 연일 화제다.


극중 이선균의 아내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정수연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송지효의 패션에 시청자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지난 10회 방영에서 송지효는 세련된 블루 재킷으로 워너비 룩을 선보여 ‘역시 송지효’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송지효가 선택한 블루 재킷은 데코앤이(대표 정인견)에서 전개하는 모던 페미닌 브랜드 ‘아나카프리(ANA CAPRI)’ 제품으로 세련된 블루컬러가 단조로운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A라인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허리 라인을 슬림하게 만들어준다. 또 소매와 허리벨트에 트렌디한 금속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져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7만9천원.


송지효가 선택한 '아나카프리' 재킷은 전국 매장과 데코앤이 자사 편집숍 캐쉬스토어 온라인샵(www.cash-stores.com) 및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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