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하이브리드로 보온과 활동성 잡는다

2016-11-08 박상희 기자 psh@fi.co.kr

패딩 베스트와 니트 소재 혼합한 니트 다운점퍼 출시




'LPGA'가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스타일의 '니트다운점퍼'를 선보인다.

엠케이트렌드가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트렌드 골프웨어 브랜드 'LPGA'는 때이른 겨울 추위 속에서도 필드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패딩 부분과 니트 부분의 감각적인 컬러 배색으로 스타일리시한 필드룩부터 일상 캐주얼룩까지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신상품 '니트다운점퍼'는 착용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니트 소재로 팔과 목 부분을 감싸 추위를 대비할 수 있다. 또한 핏감이 뛰어난 니트 소재의 특성 상 스윙할 때 자연스러운 상체 움직임이 가능하다. 몸통 부분에는 보온성이 우수한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패딩 소재로 매서운 겨울철 바람에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가로 퀼팅 디자인이 슬림한 핏을 연출하며 액티브한 분위기를 더한다.

'LPGA' 관계자는 "겨울철 필드에서 더욱 실력을 내기 위해서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높은 소재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제품이 안성맞춤"이라며 "'LPGA' 니트다운점퍼는 필드 아우터로는 물론 평상시 헤비다운점퍼 안에 이너로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