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4 강경주 기자 kkj@fi.co.kr

배우 공효진이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원피스로 단아한 아나운서룩을 완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 21화에서 공효진은 라면 프로포즈로 조정석과의 알콩달콩한 핑크빛 연애 스토리를 전개하며 보는이들의 흐믓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 장면에서 공효진이 착용한 제품은 아이디룩에서 전개하는 '산드로'의 원피스. 단정한 네이비 컬러에 넥라인과 소매에 프릴을 주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아이템으로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줬다.
'산드로'의 원피스 제품은 브랜드 매장과 아이디룩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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