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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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이 ‘KENZO’와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하고 제품을 전세계 매장 중 일부 250개 매장과 온라인에 동시 론칭한다.
한국에서는 10월 20일에 오픈 한 ‘H&M’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hm.com)를 포함하여,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잠실 롯데월드몰점(여성복 한정) 및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된다.
‘KENZO’와 ‘H&M’, 두 브랜드의 패션 세계를 조화롭게 접목시킨 이번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은 여성복, 남성복 및 액세서리로 선보인다. 특히 ‘겐조’의 창립자인 다카다 겐조(Kenzo Takada)의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70-80년대 감성을 21 세기적으로 해석하여, 강렬하게 대조되는 컬러와 프린트, 포크로어적인 매력을 더하는 리본과 프릴, 도회적인 에너지의 스포티한 실루엣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H&M’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들이 돋보인다.
폭넓은 고객들이 ‘KENZO’와 ‘H&M’의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명의 고객이 제품별 한 아이템 혹은 한 사이즈를 선택하여 최대 7개 아이템까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11월 3일 오전 8시부터 ‘H&M’ 4개 매장,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스토어 hm.com 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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