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뜨 유 미’로 내 안의 소녀와 만나세요
2016-10-19박상희 기자 psh@fi.co.kr
‘럭키슈에뜨’, 정유미와 네 번째 셀럽 콜래보레이션 출시

슈에뜨 유 미 컬렉션

'럭키슈에뜨'가 배우 정유미와 함께 진행한 캡슐 컬렉션 '슈에뜨 유 미(Chouette You Me)'를 공개했다.

슈에뜨 유 미 컬렉션은 '옆집 소녀(The Girl Next Door)'라는 부제 아래 어디서나 마주칠법한 소녀들을 테마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상의 세 소녀 아델, 다니, 소피를 캐릭터화해 각각의 개성을 살리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아델은 엉뚱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가진 유쾌하고 활동적인 성격, 다니는 자유분망한 느낌, 소피는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소녀로 특징을 잡아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재현 '럭키슈에뜨' 이사는 "최근 직장인들의 복장이 자유스러워지면서 일상복과 오피스룩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며 "이번 슈에뜨 유 미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게 코트,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믹스매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슈에뜨 유 미 컬렉션은 코트, 원피스, 셔츠, 니트, 스커트 등 총 23개 스타일을 선보이며, 19일부터 전국 '럭키슈에뜨'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www.luckychouette.com)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럭키슈에뜨'가 진행하는 네 번째 셀럽 콜래보레이션이다. '럭키슈에뜨'가 지향하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룩을 배우 정유미의 사랑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과 결합, 좀 더 대중적인 상품과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슈에뜨 유 미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