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30 김성호 기자 ksh@fi.co.kr
10월 1일 인사 단행, 전무이사 자리에 이원석 상무
크리스패션이 10월 1일자로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로 부사장 자리에 김한흠 전무가, 전무이사 자리에 이원석 상무가 발령받았다. 김한흠 부사장은 지난 2014년 팬텀 C&F 전무이사로 영입된 후 회사의 가두 시장 볼륨화를 주도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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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 시장 볼륨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회사 효율 상승에 크게 기여해 2015년부터는 '핑' 골프웨어까지 총괄하고 있다.
또한 김한흠 부사장과 함께 이번 인사로 승진한 이원석 전무이사는 '팬텀'을 시작으로 회사의 전 브랜드 영업을 총괄해 왔으며 현재 '파리게이츠'와 '잭앤질'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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