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타 '리한나', '젠틀몬스터' 선택

2016-09-28 김성호 기자 ksh@fi.co.kr

뉴욕의 2016글로벌시티즌 행사서 착용

항상 이슈를 몰고다니는 섹시스타이자, 패션아이콘 리한나가 자신의 무대를 위한 아이템으로 '젠틀몬스터'를 선택했다.


미국시간으로 지난 24일 뉴욕센트럴파크에서 5번째 2016글로벌시티즌이 열렸다. 글로벌시티즌페스티벌은 유엔과 함께 세계 빈곤 문제를 2030년까지 해결하자는 취지의자선 축제 행사로 세계적인 유명스타들의 출연과 명사들의 후원이 이어져 더욱 유명한 이벤트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6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려 축제의 명성과 사람들의 세계 빈곤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번 페스타발에 팝의 여제 리한나가 '젠틀몬스터'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리한나가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베트멍의 흰 블라우스에, 코르셋 형태의 블랙숏 바디수트를 매치해 섹시미를 돋보였다.



리한나는 자신의 노래 'Umbrella'를 시작으로 2곡을 연속해서 부르며 무대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리한나가 쓴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가 세계적인 브랜드 오프닝세러모니(Opening Ceremony)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이다. 제품은 젠틀몬스터 공식 온라인 페이지와 오프닝세레모니의 웹사이트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미국에서는 뉴욕에 위치한 '젠틀몬스터'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www.gentlemonster.com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