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에프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단국대학교 패션산업 디자인과 졸업 작품발표회를 후원했다.
단국대 패션산업디자인과 졸업작품전에 참여한 학생들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일환으로, 원단 제공 및 참가자 작품 증정 등 전폭적으로 후원한 것. 지난 21일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제13회 단국대학교 패션산업디자인과 졸업작품발표회의 주제인 "Be"는 '숫자 13'의 기표를 상징함과 동시에 '~가 되다'라는 사회초년생의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총 5개 스테이지 중 4번째 'BE YOUTHFUL' 스테이지를 통해 '테이트 라이크(TATE LIKE)' 브랜드 콘셉에 맞춘 디자인 초년생의 톡톡 튀는 감각이 반영돼 눈길을 끌었다.
'TATE LIKE'는 SNS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트렌드를 흡수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테이트'의 세컨라인으로, 참여 학생들은 청소년과 청년기의 생각을 담은 키워드를 SNS라는 주제를 통해 표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콘셉인 애슬레저룩을 표현했다. 이 날 '테이트'는 'BE YOUTHFUL' 스테이지를 준비한 모든 학생들에게 30만원 상당의 올 F/W 신제품 스노다운 제품을 증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테이트'의 주 고객층인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