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드라마 속 우아한 니트, 어디꺼?

2016-09-1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배우 김희애가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단아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지난 10일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이날 드라마에서는 주인공 강민주(김희애 분)의 드라마 오디션 현장에 민지선(스테파니 리 분이 찾아와 박준우(곽시양 분)를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하는 장면이 연출돼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 장면에서 김희애는 블랙 슬랙스에 캐시미어 니트를 받쳐입고 네이비 컬러의 카디건을 어깨에 둘러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단아하게 묵은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며 화려한 스타일의 스테파니 리와는 또 다른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때 김희애가 착용한 화이트 컬러의 니트는 '위즈위드'의 캐시미어 브랜드 '퓨어 캐시미어'의 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품은 100% 몽골산 캐시미어로 제작돼 우수한 촉감과 착용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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