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진서우의 ‘드롭 이어링’ 향한 사랑

2016-08-25 취재부 



드라마 <닥터스> 속 진서우가 애용한 주얼리 '러브캣 비쥬' 제품들.



화제의 드라마 <닥터스>가 종영한다. 회가 거듭 될 수록 러브라인뿐 만 아니라 주인공들의 패션 아이템이 이슈를 낳았던 <닥터스>. 그중 단연 ‘이성경’의 쥬얼리가 가장 핫한 ‘스타일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평범한 의사 가운 속 ‘진서우’가 빛날 수 있었던 신의 한 수는 그녀만의 러블리한 드롭 이어링이 아닐까.


지난 <닥터스> 19회에서는 흰 가운 속 와인 스트라이트 티셔츠와 엣지 있는 라인의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극중 성숙해진 ‘진서우’의 차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가 선택한 롱 드롭 이어링은 모노 톤의 엔틱한 컬러 조화와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빛나는 드롭 끝의 큐빅이 매력적인 컬렉션이다.


또한 그녀는 같은 19회에서 블랙 롱 드레스와 심플한 롱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시크해진 진서우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롱 드롭 이어링은 일자로 떨어지는 스톤 라인과 체인이 세련된 컬렉션이다. 특히 이성경이 매치한 드롭 이어링들은 드라마 노출 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는 후문.


이성경이 <닥터스>에서 선보인 쥬얼리는 그녀가 뮤즈로 있는 Antro-chic (엔트로 쉬크)를 표방하는 쥬얼리 브랜드 ‘러브캣 비쥬 (LOVCAT BIJOUX)’의 제품으로 2016FW 뮤즈 이성경과 함께 광고 캠페인 및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드라마 <닥터스> 속 진서우 역을 맡은 이성경. 그녀가 선택한 주얼리 '‘러브캣 비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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