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데님의 탄생지 라스베가스서 호평

2016-08-24 취재부 







'버커루'가 2008년부터 9년 연속 ‘프로젝트 라스베가스’에 참가, 미국 현재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주 최대 패션 전문 박람회 ‘프로젝트 라스베가스(PROJECT LAS VEGAS)’에 참가했다.


‘버커루’는 2008년부터 9년 연속 ‘프로젝트 라스베가스’에 참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로서 한국을 넘어 미국 현지에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슬림 핏, 스트레이트 핏 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기 핏 스타일과 다양한 워싱과 구제 기법으로 디자인된 데님 제품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 및 브랜드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버커루’는 2016년 F/W 시즌 배우 이광수와 헬로비너스 나라를 모델로 발탁해 빈티지한 워싱의 진, 셔츠, 아우터 등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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