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새 뮤즈로 하지원 발탁

2016-08-23 취재부 

'헬로 마이 핏' 테마로 나에게 맞는 속옷 어필



'비비안'이 '헬로 마이 핏'을 테마로 하지원을 새로이 발탁 광고 캠페인에 들어갔다.



속옷브랜드 ‘비비안’이 ‘Hello, My Fit'이라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Hello, My Fit' 캠페인은 모든 여성들이 체형에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핏(fit)을 주제로 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구해야 할 멋진 몸매라는 획일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가 이미 아름다운 실루엣을 내 안에 가지고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그 아름다운 실루엣을 비비안을 통해 찾을 수 있다는 의미의 ‘Everyday Best Fit'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비비안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여성의 당당한 ‘자신감’이다. 캠페인 영상에는 다양한 체형의 여성들이 등장하며 그들에게 올바른 핏을 찾으면 더욱 당당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여성들이 볼륨을 만들기 위해 몸에 맞지 않는 속옷을 입어 오히려 자신감이 낮아지고 불편함을 감수해 왔다는 점에서 착안한 내용이다.


‘Hello, My Fit' 캠페인에는 비비안의 새로운 모델도 등장한다. 비비안은 2016년 가을 시즌을 맞이해 배우 하지원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한 광고대행사 금강오길비의 장지윤 CD는 “당당한 자신감이라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여성의 아름다움 그 이상인 뚜렷한 가치관이나 신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여러 작품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왔고 그래서 많은 여성들에게 인정받는 하지원이 최종 모델로 선택됐다.”고 말했다.


비비안의 새 광고 캠페인은 오는 26일부터 TV와 유투브,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비비안을 통해 숨겨져 있던 나만의 가장 아름다운 핏을 찾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바이럴 영상 2편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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