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미.업’, 나의 핏을 올려줘”

2016-08-22 박상희 기자 psh@fi.co.kr

‘엘리트’, 새로운 전속모델과 함께한 화보 공개




'엘리트'가 가을을 맞아 '핏미업'이라는 새로운 콘셉으로 다가온다.

형지엘리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새 전속모델 '아이오아이(I.O.I)'와 '펜타곤'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아이오아이는 '나의 핏을 올려줘 - 핏미업' 컨셉으로 11인 11색의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V라인핏, S키니핏, 액트프리 등 엘리트학생복의 특장점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오아이와 함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된 보이 그룹 '펜타곤' 또한 엘리트 교복을 입고 풋풋한 소년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엘리트'는 이번 화보공개와 함께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페이스북에서는 이달 말까지 '전학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오아이와 펜타곤 중 짝꿍이 되고 싶은 멤버를 1명 골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모델이 사인한 손거울과 동전지갑, 온라인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블로그 이벤트는 9월 18일까지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을 친구에게 공유하고, '핏.미.업'의 세 글자를 담아 한 문장을 만들어 댓글을 남기면 응모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전속 모델 사인이 담긴 다채로운 상품을 증정한다.

'엘리트' 마케팅 관계자는 "아이오아이와 펜타곤이 함께한 이번 화보를 통해 '엘리트' 교복의 남다른 핏감을 선보이며 특장점을 어필했다"며 "앞으로도 전속 모델과 함께 10대와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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