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vs 바다, T.P.O별 스타일링 팁

2016-08-19 김나현 기자 knh@fi.co.kr

베이식 티셔츠•쇼츠로 캐주얼 룩…원피스로 여성스럽게


롱샴, 브릴리브, 프레드릭 콘스탄트


휴가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미처 즐기지 못한 물놀이를 위해 계곡과 바다로 떠날 계획이라면 T.P.O에 맞는 패션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여 보는 것이 어떨까.


◇계곡, 활동성을 잡자


계곡을 찾을 예정이라면 심플한 티셔츠와 쇼츠를 착용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해 보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준비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것도 좋다.


여기에 손목시계와 실팔찌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감각적인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슬리퍼와 미니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트백을 준비해 실용성까지 잡아 볼 것.


롱샴, 모리스 라크로와, 바버, 브릴리브


◇해변, 원피스를 활용하자


해변의 여신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플레어 원피스를 추천한다. 여기에 메탈 소재의 목걸이와 손목시계를 착용하면 시원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샌들과 쇼퍼백을 매치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것도 좋다. 이때 파나마 모자를 준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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