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뮤즈 황정음 화보 대충 찍어도 예술

2016-08-18 취재부 

무보정 B컷 비하인드 화보도 무결점 몸매로 완성도 높여



'무자크' '무자크블루' 모델 황정음의 무보정 B컷도 완성도를 더해준다


배우 황정음이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와 고감도 스트리트 브랜드 '무자크블루'가 최근 진행한 올 F/W 화보 촬영장에서의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황정음은 가을 분위기에 녹아드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그녀 특유의 고혹적인 포즈로 화보 완성도를 더했다는 평. 공개된 B컷 속에서 황정음은 보정이 따로 필요 없을 만큼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그녀만의 유니크하고 사랑스러운 포즈로 관심을 끌었다.

아직 가시지 않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 F/W시즌 컬렉션 의상을 트렌디하고 페미닌하게 소화함은 물론, 시종일관 여유로운 미소와 행복한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 특별히 이 날 촬영장에는 황정음의 반려견 피치가 깜짝 모델로 등장, 현장을 행복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패션랜드는 이달 말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새롭게 촬영한 올 F/W 화보 컷을 노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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