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도 우아한 골드가 대세

2016-08-17 김나현 기자 knh@fi.co.kr


'푸마'가 우먼스 골드팩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을 시즌 트렌드 컬러인 골드가 운동화에도 적용됐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여성을 위한 우먼스 골드팩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푸마'의 여성용 제품을 골드 컬러를 모티프로 새롭게 해석해 출시한 것으로 러닝화, 스니커즈, 트레이닝화로 구성됐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더해 고급스러운 컬렉션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지난 7월 출시된 우사인 볼트 러닝화인 이그나이트 듀얼은 이그나이트 듀얼 골드로 업그레이드됐다. 앞코와 뒤축에 골드 디테일이 가미돼 보다 스타일리시해진 것이 특징이다.
 
'푸마'의 스테디셀러인 스웨이드는 가을 시즌을 맞아 스웨이드 플랫폼 골드로 재탄생했다.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메탈릭한 소재의 골드 캡으로 앞코에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차세대 여성용 트레이닝화인 피어스는 메시 소재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부츠 스타일로 지난 4월 출시된 이래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골드 컬러의 설포와 폼스트립으로 보다 독특해졌다.


한편 '푸마'의 우먼스 골드팩 컬렉션은 '푸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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