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대학생 서포터즈 비비아나 발대식

2016-08-16 취재부 




 


여성속옷 브랜드 ‘비비안’이 지난 11일 대학생 서포터즈 ‘비비아나’ 7기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비아나’는 비비안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로, 지난 2012년부터 1기를 운영하며 시작됐다. 이번 비비아나 7기는 평소 여성 속옷과 패션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이 활발한 여자 대학생 14명이 선발되었다.


비비아나 7기는 오는 12월까지 5개월에 걸쳐 매달 브랜드 홍보 및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게 된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산을 위한 SNS 홍보와 제품 체험 컨텐츠 제작 등 온라인과 오프라임을 겸한 홍보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미션에 따라 비비안 제품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매 미션마다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포상한다. 또한 7기의 전체 활동이 끝나면 우수 활동자 3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이 이뤄진다.


지난 7월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친 비비아나 6기는 열정적인 활동으로 매체에 다수 소개된 바 있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팀별 미션으로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삭스 스타일링 화보가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비비아나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서 직접 기획한 컨텐츠가 매체에 소개되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로써, 매 기수마다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며 “이번 7기도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 비비안에 젊은 감각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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