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6 강경주 기자 kkj@fi.co.kr

'뉴발란스'가 배우 류승범과 함께 한 클래식 코트화 'CRT300'의 두 번째 화보 컷을 공개했다.
발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서프 사파리(Surf Safari)' 콘셉으로 진행됐다. 류승범은 실제 발리에서 서핑을 즐기며 생활하는 모습 속에서 'CRT300'을 데일리 슈즈로 착용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여행을 통해 탐험과 개척을 표현한 지난 첫 화보에 이어 류승범 특유의 자유분방한 모습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담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화보와 함께 선보인 'CRT300 스웨이드' 제품은 가볍고 편안함은 유지하되 고급스러운 컬러와 소재를 사용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 등 어떠한 라이프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표현할 수 있다.
블랙, 네이비, 그레이 등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CRT300 스웨이드'는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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