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 어반 다운 미리 만난다

2016-08-12 취재부 

행사 기간 이용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



'빈폴아웃도어'가 도브 다운을 선판매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입추가 지난 1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어반 도브(Urban Dove)’와 ‘어반 쏘미(Urban So-me)’ 등의 다운 상품을 선판매 한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겨울 시즌에 앞서 도브 다운을 중심으로 선판매에 돌입한 이후, 해당 기간 동안 1만매 가까이 판매하며 역시즌 판매 전략에 승전보를 울렸다. 지난해에도 선판매를 위해 준비한 모든 상품이 완판됐고, 성장세를 이어받아 전체 다운 물량 중 85% 가까이 판매됐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품을 별도로 제작해 판매한다. ‘도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어반 도브’는 오프라인 전용 상품으로 12일부터 전국 빈폴아웃도어 매장에서 판매된다.


지난해 도브 다운에 페이크 퍼(Fake Fur; 인조 털)를 사용했던 것을 이번 시즌에는 리얼 라쿤 퍼(Real Raccoon Fur; 진짜 너구리 털)로 변경함으로써 고급스러운 외관을 유지하는 한편 보온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빈폴아웃도어’는 이번 시즌 최초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온라인 전용 상품 ‘어반 쏘미’를 선보였다. 가볍고 따뜻한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고, 겉감과 안감 모두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100%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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