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슬레저족은 이 슈즈 만족한다... '스테판'

2016-08-11 취재부 

'살레와' 3C 콘셉으로 하이브리드 슈즈 출시



'살레와'가 에슬레저족을 만족시킬 수 있는 '스테판'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에슬레저족을 겨냥해 3C(도시형City, 융합성Convergence, 편리함Convenience)를 트렌드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워킹화와 캐주얼화의 장점을 모두 담은 하이브리드 슈즈는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 중 특히‘살레와’는 갑피를 자카드 니트 소재의 실로 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스테판’을 선보이고 있어 눈에 띈다.


블랙, 아이스그레이 등 솔리드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캐주얼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동시에 아웃솔에는 에프엑스그립(FXGRIP)을 적용, 아웃도어의 기능을 접목시켜 가벼운 산책과 도심 워킹 등에 적합하다. 또한 두꺼운 미드솔을 적용해 풍부한 쿠션감을 주어 충격을 완화시키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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