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치스’ x 공효진, 이번엔 반달형 ‘뉴히요백’

2016-08-11 취재부 



'빈치'스가 공효진과 협업, 반달형의 '뉴히요백'을 출시하였다.

 


‘빈치스(VINCIS’)‘가 지난 시즌 배우 공효진과 협업해 첫 선을 보인 ‘히요백’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히요백은 ‘빈치스’ 뮤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효진의 이름 ‘효(HYO)’를 의미한다. F/W 시즌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히요백 ‘히요-하프문’은 심플한 반달 형태로, 공효진이 추구하는 편안함과 실용성, 트렌디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데일리 백이다. 지난 시즌 제품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여 가죽 본연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시켰다.


지난 시즌에는 심플한 원통형의 ‘히요-버킷’ 디자인으로 선보였으며, 출시 후 가죽 본연의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한 데일리 백으로서 젊은 고객층의 많은 사랑을 받아 패셔니스타 공효진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해 주었다.


공효진은 “‘빈치스’가 도형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 하듯이, 히요백도 도형의 연결성을 찾아 고민해보았다.”고 디자인의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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