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확 당기는 ‘휠라’의 '고스트버스터즈'

2016-08-09 취재부 



‘휠라’가 미국 뮤지션 나스, 소니 픽쳐스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고스트버스터즈 컬렉션.



‘휠라(FILA)’가 미국 힙합계의 대부라 불리는 뮤지션 나스(Nas), 소니 픽쳐스(Sony Pictures)와의 협업을 통해 미국에서 특별 제작된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컬렉션'을 13일 한정수량으로 국내 출시한다.


1984년 개봉한 이래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의 2016년, 32년 만의 리부트. 이에 맞춰 고스트버스터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나스가 ‘휠라’와 함께 작업에 참여, 특별한 콜라보 슈즈 3종을 선보이게 됐다.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영화 속 캐릭터와 분위기를 신발에 옮겨온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휠라 고스트버스터즈 컬렉션’은 지난 7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돼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영화의 한국 개봉(8월25일)을 앞두고 국내에서 13일 출시되는 ‘휠라 고스트버스터즈 컬렉션’은 영화 속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FX-100', 'T-1 미드', ‘O.F.(Original Fitness)’ 등 3종의 슈즈로 구성됐다.


13일 이태원 메가스토어를 비롯한 휠라 매장 4곳(서울 이태원 메가스토어, 광주 충장로 메가스토어,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 강남점), 휠라 온라인몰(www.fila.co.kr), 그리고 슈즈멀티샵 온더스팟(명동점) 등 총 6군데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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