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힙합 컬처 페스티벌 ‘버저비트 2016’ 연다

2016-07-2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내달 6일 'NBA 버저비트 2016'를 열고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내달 6일 KBS 아레나(구 88체육관)에서 힙합 컬처 페스티벌 'NBA 버저비트 2016'을 개최한다.


'NBA 버저비트 2016'는 'NBA' 가 매년 여름 진행해 오는 문화 행사로 스트리트 문화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힙합 컬처 페스티벌이다.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를 비롯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모이는 힙합 공연과 비보이 크루 퍼포먼스 등 다양한 스트리트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올해 공연에서는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인 자이언티, 오케이션, 기리보이, 한해, 산체스, 마이크로닷 및 ADV 크루의 올티, 루피, 제이제이케이가 등장한다. 또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결승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씨잼과 슈퍼비까지 합류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밖에도 국내 대표 농구 프리스타일 팀 앵클브레이커즈의 현란한 퍼포먼스와 비보이 크루 MASSA의 스트리트 댄스 공연 등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NBA' 관계자는 "'NBA 버저비트 2016'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인 'NBA'의 특성을 살려 힙합 공연 등 스트리트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이벤트"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행사도 소비자들이 'NBA'를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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