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핸드백 예약판매
2016-07-26취재부 






핸드백·액세서리 브랜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Charles de CASTELBAJAC)’이 오는 8월 공식 론칭을 앞두고 25일부터 주력 핸드백 제품 7종에 한해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 신청은 장 샤를 드 가스텔바쟉홈페이지와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KMA(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 현장에서 가능하다. 사전 구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까스텔바쟉의 유려한 아트웍이 접목된 스카프와 벨트, 그리고 825일부터 진행되는 아시아 호텔 아트 페어(AHAF) 초대권 중 한 가지 선택 제품을 증정한다. 구매 제품은 9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오는 9월 초 1호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프랑스의 육각형 모양 지형을 상징하는 헥사곤을 시즌 테마로 단순한 잡화가 아닌 예술작품으로서의 가치를 품은 핸드백과 잡화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력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글로벌 매스티지 브랜드로 새로운 명품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사진작가 조선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작품을 들다를 컨셉으로 100명의 셀럽과 함께한 백백(-Bag)’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8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아시아 호텔 아트 페어(AHAF) 현장에서 실시되며, 패션 매거진 보그 8월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