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들의 패션을 만난다, ‘셀럽21’
2016-07-18강경주 기자 kkj@fi.co.kr





소셜커머스 플랫폼 개발사 엠엠벤처스(대표 백권우)가 지난 15일 SNS 인플루언서 온라인마켓 플랫폼 '셀럽21(CELEB21)'을 론칭했다.


'셀럽21'은 다양한 SNS 채널에 흩어져 있던 SNS 스타들의 패션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소비자 구매 성향을 분석해 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판매자 및 상품 추천 시스템을 갖춰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식의 구매방식을 제공한다. 또한 타임세일과 함께 기존 SNS 마켓에서는 어려웠던 환불, 교환 등도 용이해 구매자의 편의를 높였다.


판매자들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셀럽21'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셀럽21'은 마케팅, 세일즈, 물류, C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판매자들이 제품의 셀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셀럽21'에는 다수의 유명 셀럽들이 판매자로 입점해 있으며 올 연말부터는 동남아시아 진출도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