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새로운 니즈를 공략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만나고 싶다면 SETEC으로 발길을 옮기자. 오는 12~14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리는 '패션리테일페어'에서 '라이플페이퍼' '허그플러스' '브아드활' 등 포근함을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라이플페이퍼 |
플러스82엘앤씨는 'BETTER LIVING'을 슬로건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공유하며, 다양한 생활양식 속에서 공존할 수 있는 제품을 창작한다.
플러스82엘앤씨가 전개하는 '라이플페이퍼'는 미국 플로리다의 윈터파크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셔너리, 기프트 브랜드이다. FSC 인증 종이, 재활용 콘텐츠, 환경 친화적 프린터 등 높은 품질의 재료를 선택해 잘 만들어진 아름다운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Garance Dore, Hygge & West, Chronicle Books, Tattly, Lesportsac, Paper Crown, Villanova Fabric 등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과 협업을 통해 벽지, 의류, 생활용품 등의 제품도 '라이플페이퍼'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 선보이고 있다.
'라이플페이퍼'의 상품을 활용한 손으로 쓴 카드나 편지, 마음을 담은 선물은 인생의 이야기와 기억하고 싶은 한 순간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허그플러스 |
일상의 포근한 경험을 선사하는 '허그플러스'는 친환경 타월을 시작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제품을 제안한다.
대표상품인 타월은 대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원사 뱀부얀을 100% 사용해 만들어진다. 대나무 섬유는 미세한 틈들이 순간적으로 수분을 빨아들여 높은 흡수성을 보임과 함께 통기성까지 확보해 빠르게 건조되는 특성이 있다. 손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함께 일반타월과는 차별화된 상쾌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가 늘고 있다.
'허그플러스'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실천하는 브랜드라는 모토에 걸맞게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생산을 지향,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공정을 추구한다. 이에 재배 과정에서 살충제나 화학비료, 농약 등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햇빛과 수분만으로 자라는 대나무를 재료로 하는 상품을 생산한다. 뱀부얀은 생분해성 섬유로 쓰임을 다한 후에도 100% 자연에서 분해된다.
또한 '허그플러스'는 국내 타월 제품 최초로 대한 아토피협회에서 우수 제품에 부여하는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했다. 여드름이나, 각질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성분이 하나도 없음이 증명돼 민감한 피부와 연약한 아기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브아드활 |
'브아드활'은 파인 프래그런스(Fine Fragrance)를 지향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이면서도 절제된 향을 구현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조향사가 직접 론칭한 브랜드답게 향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온전히 즐기는 자의 몫으로 남기는 것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제품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브아드활'은 향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단서만 남기고 자유롭게 느끼는데 방해되는 요소들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상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