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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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주관해 6일 섬유센터 3층에서 열린 '섬유패션기업간 수요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상담회에는 휴비스ㆍ코오롱패션머티리얼ㆍ도레이케미칼 등 화섬기업, 대한방직협회, KOTITI시험연구원, 삼일방직을 비롯해 신흥, 알앤디텍스타일, 민트코퍼레이션 등 44개사가 참가해 패션기업 소싱 담당자들과 열띤 상담을 벌였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글로벌 리테일러 신소재 분석 세미나'에도 250여 명의 섬유패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정훈 블랙야크 상품기획부장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소재사용 동향', 임연수 태평양물산 R&D팀장의 '여성 액티브 트렌드'등 설명을 들었다. 특히 효성과 KOTITI시험연구원은 화섬과 면방 신소재 동향을 각각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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